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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퍼스트 : 자유·보수·정치·논란·이슈·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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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큰이야기 1화 부정선거로 친중 일대일로 세계침탈 박주현변호사TV 구독자 19.3만명 가입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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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큰이야기2 해커가 대한민국 선거에 심어놓은 메시지, Follow the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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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NOW] 트럼프 "민주당이 부정선거 원하니까 그런 거지!"... 돌직구에 기자들 얼어붙더니 / 광화문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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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NOW] 트럼프 "파월은 무능한 거 아니면 사기꾼!"... 기다렸다는 듯이 줄줄이 말하더니 / 광화문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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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NOW] 트럼프 "부정선거였고, 조작된 선거였습니다!"... 묵직한 돌직구 이어 "급진 좌파 미치광이!" 폭탄 발언 / 사건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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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 1. #트럼프 #미국 #부정선거

트럼프 대통령이 아이오아주에 방문해 지지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부정선거를 언급했는데요. FBI가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글로벌NOW에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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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선관위 털어버린 트럼프! 한국에 미칠 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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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령이 옳았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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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만 콕 찍었다”… 25% 관세 경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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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글 하나 길게 올렸는데, 요지는 딱 이거야.

“한국 관세 15%? 25%로 올린다.”

자동차만? 아니고 목재·의약품·상호관세 전반이라고 던졌어. 한 마디로 판을 엎겠다는 소리지.

근데 더 무서운 건 숫자가 아니야.

트럼프가 한국을 뭐로 못 박았냐면—

“약속 안 지키는 나라.”

이 프레임으로 도장 찍어버린 거야.

그리고 결정타가 한 단어.

prerogative.

이게 무슨 뜻이냐?

“국회가 비준 안 하는 건 너희 권한이야. 인정해.”

근데 그 선택의 책임도 너희가 져.

그리고 그 책임을 때리는 것도 “내 권한”이야.

즉, 말은 정중한데 내용은 협박이야.

“주권 인정”이 아니라 “주권이면 책임도 네가 져라” 이거지.


그럼 사람들이 바로 묻지.

“아니 왜 한국만 콕 찍어서 이러냐?”

다른 나라들도 다 비준 끝난 거 아니잖아.

근데 한국만 **첫 ‘본보기’**로 때린 거야.

이 영상이 제시한 시나리오는 3개.

1) 시간 끌기 들켜서 찍혔다

미국 쪽 판결 기다리면서 “좀 두고 보자”

그걸 너무 티 나게 했을 가능성.

근데 이건 약하다고도 봄. 트럼프가 “다른 근거로 또 걸면 돼” 이런 식이니까.

2) 제일 유력: 쿠팡·플랫폼·데이터 이슈

이건 단순 기업 분쟁이 아니라는 주장.

미국은 플랫폼/데이터/테크 건드리는 거에 발작한다.

왜냐?

한 번 선례 남기면 전 세계가 “미국 기업도 때려도 되네?” 하고 따라 하거든.

그래서 미국 쪽에서 의원·기관·투자자까지 엮여서 압박 수위가 올라갔다— 이런 얘기.

3) 제일 위험: 선거·사이버 이슈가 섞여 들어갔다

여기서 중요한 건, 영상도 선을 그어.

“FBI가 한국을 지목했다” 이런 건 아직 아니다.

근데 미국 쪽에서 그런 보고서/주장들이 돌고, 트럼프 진영이 그걸 리포스트하고, 주변 인사들이 계속 말 얹는다—

이게 정치적 명분을 만들어준다는 거지.


그리고 결론.

이건 “협상”이 아니라는 거야.

트럼프가 하는 말은 “조건 조정하자”가 아니야.

“너희는 약속을 안 지켰다.”

이걸 박아버리면 다음 판은 뭐가 되냐?

조건 협상 전에 먼저 해야 하는 게 생겨.

신뢰 회복.

“너희가 믿을 만한 파트너냐?”부터 검증하겠다는 프레임이 깔려버려.

그리고 더 노골적인 건 뭐냐?

상대국 입법부(국회)를 직접 지목했다.

이건 경제 메시지가 아니라 정치 메시지야.

한국 내부의 정부-국회, 여야 갈등 구도를 밖에서 건드린 거지.

요약하면 이거다.

  • 25%는 숫자 게임이 아니다.

  • ‘약속 안 지키는 한국’ 낙인찍기다.

  • 그리고 “한국을 본보기로” 다른 동맹국들한테도 경고 날린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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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디펜스] 트럼프, 마두로 체포작전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 확인 /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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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군사 작전을 통해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할 당시 미군이 '디스컴버뷸레이터(Discombobulator)'라는 무기를 사용해 적의 전력을 불능화 상태로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3일 미군이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 때 사용한 무기와 관련해 "디스컴버뷸레이터"라며 "나는 이 무기에 관해 설명하고 싶지만 말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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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뉴스] "님, 그럼 중국•러시아 밑으로 들어갈래?" 독일이 젤 먼저 발 뺐다, 트럼프 질주에 숨겨진 진짜 뉴스 읽는 법 (f.이현식 SBS D콘텐츠제작위원) / 교양이를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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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라는 욕을 들어도… 트럼프가 던진 한 문장: “그럼 다른 누구 밑으로 들어갈래?”

“우리를 깡패처럼 부른다? 그래. 그런데 우리 말고 어디 밑으로 들어갈 건데? 러시아? 중국?”

이 한 문장은 트럼프 외교를 가장 노골적으로 요약한다. ‘가치’보다 ‘힘’, ‘절차’보다 ‘선택지의 공포’로 상대를 몰아붙이는 방식이다.

그런데 흥미로운 건, 이 스타일이 겉으로는 롤러코스터처럼 보이면서도, 실제로는 완전히 무질서하게 폭주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최근 그린란드 논란과 “TACO(Trump Always Chickens Out)” 조롱, 그리고 시장의 반응을 묶어 보면 트럼프 외교의 작동법이 더 선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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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럼프는 ‘즉흥’처럼 보이지만, 반복되는 목표가 있다

트럼프의 그린란드 카드는 갑자기 나온 게 아니다. 올해 1월에도 그린란드 관련 발언과 압박, 그리고 ‘틀(framework)’ 언급이 이어졌다. 다보스(WEF)에서 NATO 수장과의 “미래 협의 틀”을 말한 보도도 나왔다.

여기서 포인트는 “진짜로 군대를 보내겠냐”가 아니라, ‘군사·경제·외교 카드가 다 테이블 위에 있다’는 식의 표현을 극대화해 상대가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상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공포가 충분히 커지면, 어느 순간 “프레임워크”나 “기존 협정 범위 내” 같은 표현으로 한 발 물러나며 출구를 만든다.

그래서 “TACO(항상 발을 뺀다)”라는 조롱이 나오는 동시에, 역설적으로 “그나마 다행”이라는 반응도 같이 나온다. 진짜로 끝까지 밀어붙였다면 충돌과 비용이 너무 커졌을 거라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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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린란드: ‘영토 욕심’처럼 보이지만, 현실은 “거점 / 통제”의 언어

최근 보도 중 눈에 띄는 건 “그린란드 전체”를 당장 병합한다기보다, 미국 기지가 있는 ‘특정 구역’의 주권/통제에 대한 발언이 나왔다는 점이다. (이게 실제로 어떤 형식이 될지는 여전히 불확실하지만, 논쟁의 축이 ‘전체 매입’에서 ‘기지 구역 통제’로 옮겨가는 느낌이 있다.)

덴마크와 그린란드 측은 “주권은 협상 대상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 대목이 트럼프식 압박의 전형이다. 최대치를 던져서 상대의 심장을 쥐고, 협상 테이블에서는 “현실적 범위”로 내려오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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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럽이 ‘미국을 상대로’ 군사·금융으로 단합하기 어려운 이유

인터뷰에서 나온 핵심 논리는 이거였다.

  • 유럽은 하나가 아니다(국가별 이해관계가 다르다).

  • 당장 우크라이나 전쟁 부담, 재정·복지·이민 문제 등으로 여력이 부족하다.

  • 미국과 정면충돌은 말처럼 쉽지 않다.

최근 실제 뉴스 흐름도 “유럽 내부의 균열”을 보여준다. 그린란드 이슈가 오히려 유럽 극우 진영(트럼프와 노선이 맞는 듯 보였던 세력)과의 관계까지 긴장시키는 양상도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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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셀 아메리카?” 공포는 왜 나왔고, 왜 바로 대지진이 되진 않았나

며칠 전 덴마크의 한 연기금이 미국 국채 약 1억 달러 규모를 정리하겠다고 발표해 ‘상징적인’ 뉴스가 됐다. 다만 해당 연기금은 재정/신용 리스크를 이유로 들었고, 정치적 이유는 부인했지만, 그린란드 관련 지정학적 긴장이 결정을 쉽게 했다고도 설명했다.

여기서 중요한 현실 한 줄:

미국 국채 시장은 거대해서, 1억 달러는 뉴스가 되기엔 좋지만 시장을 뒤집기엔 작다.

그래도 이런 사건이 의미 있는 이유는, 시장이 “불안의 에너지”를 누적시키는 신호로 읽기 때문이다. (작은 사건이 단독으로 지진을 만들진 않지만, 에너지가 쌓이면 작은 트리거에도 크게 흔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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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트럼프가 말하는 “정의”는 결국 ‘힘’의 언어로 귀결된다

이 인터뷰의 백미는 트럼프 세계관을 이렇게 압축한 부분이다.

  • 국제관계는 절차와 명분만으로 굴러가지 않는다.

  • 세계를 움직이는 건 힘(군사·경제·금융·기술)이다.

  • 동맹에게는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식의 거래 감각을 적용한다.

그래서 “깡패처럼 보인다”는 비판도 나오지만, 동시에 많은 나라가 속으로는 계산한다.

“미국이 싫다고 해서 당장 러시아/중국으로 갈 수 있나?”

트럼프는 그 ‘대안 부재’를 상대의 약점으로 잡고 흔드는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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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런데 이 게임의 한계는 ‘능력 격차’에서 튀어나온다: 쇄빙선(아이스브레이커) 갭

북극·그린란드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이유는 안보와 자원, 그리고 항로 때문이다. 그런데 북극은 말로만 못 먹는다. 얼음을 깨고 다닐 수 있는 물리적 능력이 있어야 한다.

미국이 북극에서 겪는 대표적인 약점으로 “아이스브레이커 갭”이 자주 언급된다. 러시아는 쇄빙선 전력이 큰 반면, 미국은 제한된 운용 전력과 노후화 문제가 크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미 의회조사국(CRS) 보고서도 미국의 현재 운용 전력이 제한적임을 정리한다.)

그래서 트럼프가 한국 조선업을 언급하고, 협력 그림이 거론되는 흐름은 “정치 이벤트”가 아니라 능력(산업) 보강의 문제로도 읽힌다. 힘을 말하는 사람일수록, 결국 마지막엔 ‘실물 인프라’로 돌아온다.


롤러코스터는 흔들리지만, 레일이 무너질 때만 참사가 난다

트럼프는 흔들고, 겁주고, 때때로 물러선다. 그래서 롤러코스터 비유가 붙는다.

하지만 시장이 진짜 두려워하는 건 “트윗 한 줄”이 아니라, 레일 자체가 부러지는 순간이다.

그 레일은 국채, 동맹 구조, 군사력, 산업능력, 그리고 ‘대안의 부재’로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지금 그린란드·유럽·국채·북극의 이야기는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모인다.

“힘의 세계에서, 우리는 누구와 어떤 구조로 묶여 살아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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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트럼프에 ‘전면전’ 경고...美 하메네이 제거작전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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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링컨 항모전단의 정확한 위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난 18일 말라카 해협을 통과한 사실을 고려하면 벵골만을 지나 이미 아라비아해 진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란을 목표로 한 타격 전단에는 니미츠급 항공모함 1척을 중심으로 5척의 구축함, 약 90대의 항공기, 그리고 5,000명이 넘는 해군 병력이 배치되어 있죠.

이란은 자국을 겨냥한 미군의 병력 증강 상황을 긴장 속에서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24일 로이터 통신에 "제한된 공격, 전면적 공격, 외과 수술식 공격, 물리적 공격 등 그들이 뭐라고 부르든 간에 어떤 형태의 공격도 우리를 향한 전면전으로 간주해 가장 강력한 방식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미국 #이란 #하메네이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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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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